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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장위동 '장위기사식당' "국물까지 흡입하는 마성의 기사식당" 어디 갔다가 집에 가는 길에 방문. 본인 아가 때도 왔었다는데, 기억은 없다. 가족들은 종종 다니는 듯하다. 듣고 보니 30년도 더 된 곳 같은데 식당 내부 냄새나 식탁에 보이는 세월의 흔적이 고개를 주억이게 한다. 계란이 국물에 풀어진 삼삼한 순두부찌개보다 돼지 불백을 먹어야 한다. 사진처럼 1인분 주문도 되고 아저씨들 들어오시며 다 이거 주문한다. ... 더보기
장위 기사식당
서울 성북구 돌곶이로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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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동 돼지불백 맛집 오전 10시 이전에 도착 했구만 3~4자리 빼고 만석 ㅎㄷㄷ 돼지불백 2인분에 참이슬 주문 상추쌈 먼저 먹으면 저속노화 식단이라 절반은 쌈으로 2공 부터는 밥에 쓱쓱 비벼서 폭풍흡입 1인분 10000원에 2인분 양 치고는 고기가 적어보이는건 내 착각이 아니겠지? 그치만 밥과 국이 무한리필이라 걍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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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밥집이라 한끼 편하게 먹고파서 들간곳. 특별한 메뉴는 없는 백반집이지만 나중에 날 시원해지면 외부 천막에서 삼겹살 구워먹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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