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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좀 선선해 지니 여름엔 생각도 안나던 뜨끈한 국물이 땡기고 그러다 보니 생대구탕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려보았습니다. 미나리철이 아니라서 양이 약간 소박했지만 늘 맛있어요
주문진
강원 원주시 백간공원길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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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중)입니다 구성은 때마다 조금씩 변화가 있는 거 같아요 원래 멍개가 나오는 거 같은데,, 제가 갔을 땐 빠졌어요ㅜ 그래도 골뱅이, 문어, 세꼬시는 원래대로 나왔습니다 문어는 잘 삶아져서 질기지 않아 부드럽게 잘 먹었습니다 매장도, 주차 공간도 넓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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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할 일이 없는데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먹으러 저번에 맛있어서 또 먹으러 옴 저는 여기 미역줄기 반찬이 그렇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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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조림 먹고싶어서 들려봤어요. 젤 맛있게 먹었던 곳은 울진이었는데 여긴 약간 국물이 자박이 있는 편이고 살짝 칼칼 간도센편이 아니라 좋았어요. 대구탕도 시원하고 좋았어요. 모듬회가 잘 나오는 편이라고 들었는데 담에 도저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