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retus
음식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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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릴 수 없는 한계점, 그 경계에 선 뮤직 바> 곱창으로 1차를 마치고 나니 N차부터는 굳이 음식도 대화도 필요 없었고 평소 시끄럽게 느껴지는 음악과 적절히 타격감 있는 술이 필요했다. 남자 둘이 보내는 불금이라 더 그랬다. 그렇게 소화시킬 겸 봉천에서 신림까지 걸어와 도착한 뮤직 바 되겠다. 보통 바라는 공간은 칵테일을 기준으로 삼지만 이날따라 묘하게 음악이 칵테일 위를 완전히 덮어주기를 원했다. 신림과 잘 맞아떨어... 더보기
콘크리투스
서울 관악구 신림로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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