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주방, 홀 총체적난국. 홀은 주방에서 나온 음식이 몇 번테이블인지 구분못하는 서투른 서빙, 추가 주문을 자꾸 누락. 주방은 잘 못 나온 음식을 자꾸 홀보고 테이블 확인하라고 소리침. 결국 시간없는 우리가 그냥 먹겠다고 하는데 사과도 없음. 다른 테이블은 들어온지 15분이 넘도록 국밥도 못받고 좀전에 들어온 손님이 먼저 똑같은 국밥으로 식사. 계속 주방과 홀이 큰 소리로 실랑이하니 밥먹는 사람이 괜히 눈치보이게된다.
본가 전주옥
서울 중구 퇴계로 422-1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