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포찬데 점심식사도 가능한곳 미역국을 끓여먹을슈 있게 따로주고 신선한 야채와 육회가 맛있다 고추장ㅇ 없어서 간이 심심하지않을까 싶었는데 굉장히 간도 깔끔하게 좋다 자극적이지않아서 조음 근데 반찬류가 많이 없는게 아쉬움 ㅠㅠ
육회관 포차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8
3
0
여의도 물가 다운 양....사진에는 없는데 골뱅이소면을 시켰는데 골뱅이가 빠지고 나와서 당황...(초반이라 알았지 술취했으면 몰랐을듯^-^;;물론 다시 해주시긴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여의도에는 은근히 선택지가 없음 ㅠㅠ다 8~10시까지만 장사해서 여기는 그래도 밤 1시까지는 해서 계속 손님이 있을듯. 음식맛은 괜찮음
13
육회관포차로 이름이 바뀜. 육회문어숙회쌈세트에 한산소곡주 마셨는데 다양하게 나오는 쌈 너무 좋다. 양은 창렬하지만 맛있었으니까 봐준다. 소곡주 주전자를 따로 주셔서 시원하게 마셔서 좋았음 🧐 희한하게 들어오는 입구가 주방이다. 보고 싶지 않아도 보게 되는 주방상태..
11
육회를 먹고싶어 여의도 빌딩풍을 뚫고 찾아갔으나 흡족하진 않았다 ㅠㅜ 오히려 사이드 메뉴인 문빠게티(문어 짜파게티)는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