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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 신바시점. 사각 그릇에 담아주는 긴자점의 인기 때문인가 여기는 비교적 한산한 편(1월 기준). 평일 오후 체크인 시간대(3-4시)와 주말 아침 시간대(8-9시)에 갔더니 큰 대기 없이 수월하게 먹었다. 신바시역 근처가 숙소라면 별다른 조식이 필요없음. 내 최애 레시피는 염도 보통, 기름진 정도 보통, 대파/쪽파 반반, 마늘 1개, 맵기 3~4에 밥 작은공기 추가로 정했다!
一蘭 新橋店
〒105-0004 東京都港区新橋2丁目5−6 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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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하고도 줄을 너무 오래 서야해서 좀 힘들었어요.. 매운맛 8배! 다음에는 다시도 스트롱 베리 리치로 먹어야겠어요 좀 밍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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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이어서 조금 헤멨어요! 원래는 스시먹으려고 했는데 브레이크 타임에 걸려서 못갔습니다. 여긴 브레이크 타임도 없어서 좋네여 관광객이 많고 5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파란 파가 쪽파고 하얀파가 한국에서 먹는 파인걸 까먹어서 추가 주문했습니다. ㅎ 계란 꼭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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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 후쿠오카의 이치란보다 도쿄의 이치란은 웨이팅이 없는곳이 없습니다 이치란은 정말 한국인의 입에 맞는 맛있는 라멘입니다 제 일본인 친구 왈 한국인은 정말 이치란 좋아해 라고 할정도로 한국인의 필수 방문코스가 되어 있고 후회없이 먹을수 있는것같습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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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 라멘 신바시 점 가장 유명한 라멘 체인이라고 하길래 요번에 먹어봤다. 면 익힘 정도, 육수 진하기 등 구체적으로 선택 가능했는데 나는 매운 정도만 추천보다 한 단계 더 높게 했고 나머지는 추천으로 먹었는데 맛있었다. 돈코츠 특유의 꼬릿한 냄새가 덜해서 좋은 듯! 차슈에서 냄새도 안 나고 맛있고 국물이 맛있어서 밥도 말아서 먹었는데(일행이랑 둘이 나눠 먹음) 밥 자체도 맛있었고 국물에 말아 먹으니 거의 국밥 그 자체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