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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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을 잘 못 먹는 나에겐 홍합이 들어가는 요리가 다소 있어 힘들었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으로 합리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타파스 중에는 옥수수 향 가득한 또르또가 인상 깊었고 마지막으로 먹은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맛있었다
케아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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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 스페니시 코스 다이닝 전체적으로 헤비하지 않아서 함께가신 어르신들도 좋아하셨다. 코스 요리치고 많이 비싸지 않은 가격대지만 그만큼 양은 적다. 구비된 와인 리스트도 5만원 내외로 다른 다이닝 업장보다는 저렴한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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