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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커피를 얼레벌레 마셔서 마지막날 좀 각 잡고 찾아서 마시러 갔는데 내가 커피맛을 모르는건지 걍 그저그런 플랫화이트에 실망스러운 몽블랑.. 여태까지 커피 몇 잔 마셔봤는데 커피 디저트 둘 다 한국 승!!
The Grounds of the City
Shop RG 12, 500 George St, Sydney NSW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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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시간은 빨리 끝나니 오전에 가시길… 2시부터인가는 점심+저녁 메뉴밖에 없다. 그냥 무난무난한 맛! 줄 서서 먹을 정도는 절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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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넘 좋고 맛도 좋고 양이 무지 많네요 할루미? 살루미? 치즈가 얹어진 보울을 먹었는데 산뜻하게 먹어서 넘 좋았어요 전날 헤비한 스테이크를 호주사람 기준 양으로 먹었더니 너무 더부룩 했거든요🤣 물론 여기 말고 the grounds of alexandria가 훨씬 좋다던데 일정이 촉박해서 못감요ㅠ 시간되시면 가보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