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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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한달 내내 행사로 바쁘다 이제 한숨 돌리나 했는데 집에 말 안 듣는 세째랑 말 못알아듣는 네째 고양이가 있어 다시 숨 들이마시고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요 막내 둘이 줄줄이 수술을 해야되서 병원 왔다갔다 .... 오늘은 큰아들이 <에그드랍>에서 점심 사줘서 해결했습니다. 키오스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먹고가려고 기다리는데 배달 주문이 엄청나더군요. 이동네에 생긴지 꽤 되었는데 학원과 아파트들이 많아서 그런가 꾸준히 잘 되... 더보기
에그드랍
경기 파주시 책향기로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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