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etme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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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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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걷다가 들어간 와인바.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여서 홀린듯이 들어감. 음악도 좋고(이 밤이 지나면에 홀렸자너) 맛도 있었다. 와인 추천도 딱 좋았는데 하프보틀만 마신게 한이다... 다음에 술 잘 먹을 수 있을때 또 가야지❤️
물망초
부산 수영구 민락로34번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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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곳이었는데 좀 유명해져버렸다. . 여기 오면 와인 두병은 그냥 작살내버리기 일쑤디 ㅎ 근래 못 가서 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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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락골목시장 근처에 예사롭지 않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문과 테라스, 와인병들이 눈에 들어와 검색해보니 이름이 '물망초' 문을 열고 들어서니 요리 잘하는 친구집에 초대 받아 온 듯 아늑한 분위기에 구석구석 감각있는 사장님들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혼자서 두 접시쯤 거뜬히 먹을 수 있을 것 같던 매쉬 포테이토와 문어. 라구 파스타를 궁금해 했더니 사장님께서 작은 플레이트로 선물(!)해 주신 푸근하고 진한 라구 파스타. 와인과 좋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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