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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록(Obrok)은 크로아티아어로 '식사'를 뜻한다네요. 페타치즈시금치스틱, 감자스틱, 블루베리요거트를 주문했습니다. 페타치즈시금치스틱과 감자스틱 둘 다 겉이 바삭하고, 돌돌 말려 있네요. 또 적절히 짭짤하고요. 감자스틱은 부드러웠고, 페타치즈시금치스틱은 고소하기도 했습니다. 찾아보니 부레크(Burek)의 하나로, 소를 페이스트리 반죽으로 돌돌 만 다음 구워낸 음식이네요.
오브록
서울 강남구 논현로113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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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꼴라와 연어가 들어간 샌드위치, 그 자체로 말모말모. 회사에 배달시켜 먹었는데 후배가 속재료 배합은 물론 빵 질감도 너무 좋다며 퇴근후 또 가서 먹었다고. 아드님이 이틀 연속 찾은건 안 비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