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a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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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요일도 변경되고 해서 매번 못가다 팥빙수 10월 초에 끝난다고 해서 부랴 다녀왔어요 초록풍경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많이 씨끄럽지 않은 풍경이라 참 좋아합니다 직접 만드신 팥과 튀일도 맛있었고 얼그레이무화과 케익이 넘 늦게 나와서 못먹고 가나 했는데 가기전에 나와주어서 포장은 덤으로 생각보다 디저트도 괜찮아서 좋아합니다
카페산책
강원 원주시 한가터길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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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 처음 오고 첫 리뷰썼을때가 가을이었는데 초록할때 꼭 다시 오고싶었는데 이때도 넘 이쁘네요. 그땐 디저트 안먹었는데 시즌이었던 초당옥수수 푸딩 생각보다 넘 맛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앞에 테이블에서 이거 머냐고 물어보실 만큼 여긴 공간이 주는 힐링이 있네요 여기도 주기적으로 찾고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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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즈음 새로 생긴 카페인 걸로 알아요. 창문뷰가 초록할때도 이뻤겠지만 울긋불긋 해지는 지금도 좋네요. 메뉴들도 나쁘지 않고 매번 다른 디저트 라인업도 좋은 거 같아요 책장에 있는 책들이 다 좋아하는 책들이었고 자유롭게 독서해 주세요 라는 멘트가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