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티티카카
3.5
14시간

쉬는 요일도 변경되고 해서 매번 못가다 팥빙수 10월 초에 끝난다고 해서 부랴 다녀왔어요 초록풍경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많이 씨끄럽지 않은 풍경이라 참 좋아합니다 직접 만드신 팥과 튀일도 맛있었고 얼그레이무화과 케익이 넘 늦게 나와서 못먹고 가나 했는데 가기전에 나와주어서 포장은 덤으로 생각보다 디저트도 괜찮아서 좋아합니다

카페산책

강원 원주시 한가터길 1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