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갔더니 들기름 막국수 신메뉴가 생겼네요. 여름이면 사나흘에 한 번 꼴로 들르는 곳입니다. 일하다보면 시원한 뭔가가 생각나거든요. 그래서인지 여름 점심 시간 대기 30-40분은 기본입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길지만 인근에서 이만한 메밀 국수는 없어서 늘 이곳으로 가게되긴 합니다. 방송도 타고 사람이 많아지면서 반찬 등의 구성이 조금씩 부실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멀리서 굳이 찾아올 정도는 아니고, 근처에 ... 더보기
의귀리 부부막국수 하루 3시간 밖에 영업을 안한다는 대박 맛집 포스.. 물, 비빔 막국수, 돈까스, 닭강정 먹었는데 물, 비빔막국수는 너무나도 평범했고(동네에서 그냥.. 생각나면 올 맛.. 절대 찾아올 맛 아니고..... 맛있다!도 아니었음) 돈까스는 양도 많고 부드러웠는데 닭강정은 진짜.. 저거 13000원인데 편의점 레토르트 닭강정 맛이었음.. 고기도 없고....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다시 리뷰 찾아보니 네이버 리뷰가 너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