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학교 앞 분식점 바이브가 그리우면 찾아간다 이 곳의 가격, 맛, 분위기, 사장님 내외의 친절함 등등 모든 요소가 오래 전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함 이런 분식점들이 그렇듯 딱봐도 단가가 저렴한 기성품 식재료로만 만드는 것 같은데도 이 집만의 느슨하고 순딩..한 맛이 있음 특히 떡볶이와 (사진에는 없는) 즉떡이 그렇다 거의 노점상에 가까울 정도로 오픈되어 있어 위생에 민감하다면 추천하긴 어렵겠지만 밤 늦게까지 불을 밝히고 있는 모습이... 더보기
옥련동의 작은 분식집. 즉석떡볶이와 순대, 김밥, 튀김 외에는 아이들 간식 위주 메뉴 구성입니다. 가성비는 아닌 일반적인 가격대였고 맛은 그저 그랬어요. 즉석떡볶이와 곁들여 먹을 튀김, 콜팝 주문했습니다. 즉석떡볶이는 고추장 외 다른 맛이 크게 가미되지 않은 양념이었어요. 살짜쿵 달달함이 섞인? 졸이고 졸여도 붕 떠있는 밋밋한 맛입니다. 튀김도 너무나 무난했어요. 바삭함은 잘 모르겠고 열만 좀 가해진 느낌. 콜팝의 튀김도 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