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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갔을 때 한양대 친구들이 우르르 몰린 타이밍이라 주문이 좀 밀렸는데 심지어 우리 팀 주문은 스킵ㅋㅋ해서 앉은 지 40분 만에 밥을 먹었네요 오마이갓. 그래도 짬뽕밥이나 볶음밥 맛 괜찮았는데 피크타임에 손님들이 워낙 많아서 잘 안 가게 되네요.
홍콩반점 0410
서울 성동구 마조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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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보던 새우가 두둥. 원래 들어있던 홍합은 사라졌다. 이 날만 이런건가? 괜히 국물 맛도 좀 달라진듯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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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탕수육과 짬뽕 냠 탕수육이 넘 뭉쳐서 튀겨졌다 오늘도 환기가 잘 안된듯 온몸에 냄새가 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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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몇 번 짜장이 땡기는 날. 탕수육이 넘 달게 느껴졌다. 여기 환기가 넘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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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 있는 매장이라 환기가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무난하게 짜장면 먹을 수 있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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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바삭해서 맛있게 먹었다. 오랜만에 짜장면 먹고싶어서 뇸
탕수육 반 짬뽕 반. 짬뽕 한그릇보다 약간 적은듯하기도 아니기도. 그릇을 아예 제작한건가 개강해서인지 사람많고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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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갔을때 맛이 좀 달라졌나했는데 이번에 가보니 분위기랑 맛이 더 안정적이 된 거 같다. 탕수육 바삭하니 잘 튀겨져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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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갔더니 테이블이랑 의자도 바뀌었고 키오스크에서 주문해야하고 단무지 등등도 셀프이고 아마 주인도 바뀐 느낌. 짬뽕파인데 요즘 이상하게 짜장면이 글케 땡긴다. 짜장 맛있게 먹었다. 근데 탕수육 양이 좀 적어진 느낌인데 예전 사진 보니까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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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짬뽕은 1000원, 탕수육 소는 1900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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