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셰다 사마르칸트
SAMARK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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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다문화거리 가보겠다 했는데. 25년 일몰이나 볼까하고 대부도갔다가 들렸어요. 꿀케익. 샤슬릭. 페스츄리빵. 요거트 소스 포장해왔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음식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꿀케이크 꿀향과 부드러움이 부담스러지 않아 취향이었고. 양꼬치는 옛날 기억보다 훨씬 맛있었고. 요거트 소스는 단맛없이 꾸덕한 요거트 자체. 요거트와 사워크림은 생크림과 우유차이 정도인데. 사워크림같았어서 취향이었습니다. 두서없이 알록달록... 더보기
후르셰다#사마르칸트 안산 다문화거리 우즈벡식당. 양고기 삼사(lamb samsa )₩4,000 크루아상 비슷한 빵에 다진 양고기가 들어간 빵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육즙 머금은 양고기가 촉촉하고 맛있는 바삭한 만두 느낌. 양꼬치(shashlik) ₩6,000 고소하고 쫄깃한 양꼬치. 한 입에 먹기에는 살짝 부담스러운 크기의 양고기를 꼬치에 끼워 구워낸 고소하고 육즙이 촉촉한 양꼬치 요리. 동그란빵 ₩2,00... 더보기
#후르셰다사마르칸트 20여년 전.. 한국에 살던 우즈벡 현지인이 만들어주는 소고기볶음밥을 가끔 먹어 본 연유로.. 그 맛이 생각나서 친구들과 의기투합.. 다문화거리로 고고~ 가게안은 생각보다 어두운 조명 아래 우즈벡 출신의 현지인들로 보이는 손님들이 북적이고. 우선 반찬으로 당근채와 손까락만한 통오이피클 그리고 오이 토마토 양파를 섞어서 썰어 놓은 한 접시.. 각각 3,000원 오이피클은 시큼한 피클.. 나머지 반찬은 특별... 더보기
안산다문화거리 후르셰다사마르칸트 양고기샤슬릭 닭고기샤슬릭 볶음라그만 각종빵 드뎌 다녀왔다. 다문화거리에 베트남고향식당이나 태국레스토랑은 갔어도 우즈벡식당은 첨! 동대문중앙아시아거리에서 맛있게 먹었던 샤슬릭을 안산에서도 먹을수있다. 볶음라그만은 인류최초 국수인 손으로 비벼 만든 국수로 만든 요리이다(누들로드다큐에서봄) ㅋㅋㅋ 여튼 먹오보고싶은거 먹어서 좋았음 샤슬릭은 1꼬치당 6천원이고 곁들여 먹는 빵은 2, 3천원대. 또먹고싶...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