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흥/어쩌다..天津
#멸치가살아있는국수 여기 김치 단무지는 셀프써비스 어묵채가 길게 들어가 있는 멸치국수 국물이 진하고 면발 자체가 참 부드럽고 찰진 식감 생면전문점 이라는데.. 면발이 찰지다는 표현이 딱 맞는.. 곱배기를 주문하기도 했지만 양도 많은 편. 감칠맛 강하고 특이한 맛이 나는 국물은 아닌데 구수하고 깊은맛이 우러나는 전형적인 멸치국수. 배추김치도 깔끔하고 맛있는.. 아삭하면서 칼칼한 김치가 국수와 함께 먹으니 참 잘 어울리는... 더보기
멸치국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상록수로 28
#일동진국순대국 완전 오픈된 주방과 널찍한 홀 장사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느낌. 사골 베이스의 뜨끈한 국물은 깔끔하니 좋았구 먹기 좋은 크기의 고기 건더기들 잡내 없이 탱글한 식감의 머릿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는데 약간의 내장과 머릿고기가 대부분. 깍두기와 그날 만든 느낌의 배추겉절이김치.. 여기 소주가 4,000원.. 나이스~ㅎ 깔끔하고 고소한 국물에 잡내없이 맛있는 순대국. #국밥 #순대국 #소머리국밥#9,000... 더보기
일동 진국 순대국
경기 안산시 상록구 도매시장로 110-1
#경성해물짬뽕 커다란 키조개와 큼직한 통오징어 한마리 그리고 토실한 가리비와 탱글한 전복까지 새빨간 국물에 푸짐한 해산물.. 시선 집중하게 만드는 비주얼 특히 오징어가 탱글탱글한 식감에 양이 엄청 많고 전복이며 가리비며 건저 먹는 재미는 있는데.. 얼큰 칼칼한 맛이 없고 해산물의 시원한 감칠맛이 없어 국물이 평범했고 먹을수록 달큰한 맛이 강하고 시큼한 맛이 올라오는게 내겐 취향이 아니라 아쉬웠던.. 탱글하고 매끄러운 식감의... 더보기
경성 해물짬뽕
경기 안산시 단원구 엠티브이6로18번길 59
풍물 메밀 옹심이 칼국수 혼자 앉아 주문을 하고 보니 메뉴판엔 2인이상 이라고 쓰여있다. 음식은 빠르게 나오고.. 먼저 보리밥에 무생채와 얼갈이열무김치가 나오는데 짭짤한 무생채는 매콤하고 꼬들한 식감이 맛있고 알맞게 잘 익은 얼갈이열무김치도 이주 짱맛! 옹심이칼국수 등장~ 걸쭉하고 찐득한 국물에 어묵처럼 보이는 동글납짝한 감자옹심이와 납작하고 윤기나는 갈색의 메밀면발 황태?의 풍미가 진하게 올라오는 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더보기
풍물 옹심이 칼국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삼리2길 19
#맛있는중국집 간판 보고 진짜로 맛있는지 가봄. 탱글탱글한 탄력에 왠지 절대로 불지 않을것 같은 노란빛깔의 면발 삼선짬뽕이라 하기엔 내용물이 빈약한.. 고무처럼 질기고 쪼그만 쭈꾸미 서너마리.. 그리고 오징어조각 몇 개 홍합 몇 개. 빨간 국물은 그나마 억지스럽지 않게 불향을 내지 않아서 좋았고 얼큰하고 칼칼하고 시원한 스타일이라서 좋았던.. 중간에 암말 없이 놓고 간 군만두 한 개.. 는 써비스? 갑자기 들어온 아이들을... 더보기
맛있는 중국집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삼리2길 8
#기계우동옛날짜장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다락방 같은 2층으로 통하는 계단이 있는 감성 충만한 곳. 1층에는 작은공간에 벽과 마주하는 1인석 테이블이 비좁게 늘어선 모습. 벽에 붙어있는 메뉴판을 보니 비오는날 여기 앉아서 잔치국수며 어묵꼬치 김치전 뭐.. 이런거 시켜 놓고 조용히 소주 한잔 마시고 싶은 분위기. 우동이 먹고싶어 기계우동 주문했는데.. 카드 계산은 입구쪽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현금 계산은 900원 할인 이란... 더보기
기계우동 옛날짜장
경기 시흥시 중심상가1길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