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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제육 백반을 판다. 왕창 내어주시는 제육이나 우리네 옛날을 떠올리게 하는 분홍소시지 야채전 같은 메뉴들이 정답다. 그날그날 손맛이 좀 다르다. 어떤 날은 제육이 달달하고 어떤 날은 거의 불닭을 넣었나 싶게 매움.. 진짜 엄마가 해주는 것 같은 복불복 제육이 있는 곳으로 직장인 점심 한정으루다가 추천!
노을 1관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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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노을 1관. 성수에서 놀다가 어느새 밤 9시.. 다들 허기져서 고기구워먹자! 하고 고깃집을 찾아봤는데 다 일찍 닫는 분위기더라구요. 슬퍼지던 차에 이곳을 발견했습니다ㅎㅎ 직원분도 무척 친절하고 매장도 꽤 쾌적했어요. 천겹살 2인분 돼지꼬리 1인분에 비빔면을 주문했습니다. 일반적인 돼지고기 외에도 특수부위를 팔아서 좋더라구요. 천겹살도 참 맛있었는데 돼지꼬리를 구워먹으니 마치 족발을 구워먹는 느낌..! 야들쫜득한 것이 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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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에 한 시간 정도 기다려서 입장.. 배고파서 살짝 짜증난 상태로 앉았는데 기본 찬들 보니 뭔가 찐의 향기가... 목살 삼겹살 둘 다 존맛이고 원래 목살파인데 삼겹이 좀 더 맛있더라고요! 그 결과는 마지막 사진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저희 갈 때만 해도 2호점 오픈 준비 중이라고 했는데, 지금쯤 오픈했으려나요? 웨이팅 좀 덜 할지... 성수 가면 또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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