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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생겼을땐 좀 만족도가 더 높았던것 같은데 약간 부실해진것 같기도 하고요 1인 밥상 스탕리로 나오는데 반찬은 또 일행이랑 쉐어하는 식 ㅋㅋ 그래서 1인 밥상이 좀더 없어보이나 싶기도 그래도 깔끔하게 먹기 나쁘지 않고 보쌈이나 통삼겹구이를 사이드로 추가할수 있는것도 좋아요 찌개류가 만원이라 미니보쌈이나 미니 삼겹살 추가해서 먹어도 15000원이라는게 장점
윤찬식당
서울 종로구 종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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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하고 좋은 재료 쓰고 깨끗하긴한데 메인의 맛이 좀 아쉬운,,, 식당 개인 1인 정찬 st로 나오고 점심엔 밥도 알아서 더 떠다먹을 수 있습니다 양념새우젓이랑 직접 담근다는 김치랑 무말랭이 다 괜찮긴했는데요 정작 보쌈이 기름기 하나없이 너무 뻑뻑한 사태st라… 뭔말인지아시쥬 취향이 아니었네요,, 아슙 친구가 시킨 참치김찌찌개도 신맛은 없고 묽고 달아서 그닥이었답니다 또 갈 것 같지는 않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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