茶德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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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을날 바다를 보면서 차 마시기...🍵 이런 풍류 또 없습니다 차를 우려야 하니까 일반 카페보다 좀 더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머물러야만 하는) 점이 좋다 복건성 모리화차의 은은한 향을 즐기며 양갱을 쫌쫌따리 파먹는 재미가 쏠쏠함 지금 보니 팥 빼고 다 있는 힙스터 양갱이었네
차덕분
인천 중구 은하수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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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한상과 차 한잔이 4만원어치라면 믿으시겠나요… 근데 맛도 괜찮고 분위기 좋고 갈만하긴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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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해서 차 나오면 차마다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사장님이 계속 온도 체크하면서 에어컨 조절해주심 오션뷰 카페+조용한 분위기라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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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노마드 바다 버전 같았던 차덕분. 영종도 가면 들려볼만하다. 고흥 유자 홍차와 호지차 빙수 만원 초반대에 알차게 나오는 것 같다. 맛은 그냥 평타 정도. 주말에 창가 자리 앉긴 매우 힘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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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뷰가 좋은 차전문 카페 어르신들 모시고 가기 좋은 곳! 한과 스타일의 디저트도 맛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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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무료 통행료를 핑계삼아 한번씩 방문하는 곳 커피에 한번 지칠만할 때 방문하면 좋은 곳 애기설국과 설악 목련꽃차, 가래떡 주문 두 가지 차에 맛은 확연히 다르지만 각자의 매력과 향긋한 진한향으로 취향저격! 곶감강정도 맛나고 약과도 달지 않고 맛있었던 차덕분 접객도만 좀 올리면 정말 만족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
8
차에 진심이란게 느껴집니다.. 설명도 해주시고 신선한 경험이었어요
어어어엄청 맛있는 찻집이라 해서 갔는데 사람은 많고 어수선하고 시끄럽고 웨이팅이 있었지만 자리는 그냥 마음대로 옮기라고 안내해서 다들 눈치보고 분위기는 별로였어요... 근데 차 한 입 마시는 순간 진짜 맛있더라고요........ 집 가는 길에 사가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못샀어요 ㅎ 또 갈 것 같아요
차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아서 아쉽다. 커피 맛은 별로다. 그치만 다기도 예쁘고 음료나 디저트 담음새가 참 예쁘다. 올라가고 내려갈때 엘리베이터 한참 오래걸리고, 1층에 어시장이 있어서 냄새가 좋지 않다. 가게 안에 있을 땐 좋은데 처음과 끝이 그닥 좋지는 않아서 굳이 또 안갈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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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좋고 공간도 좋고 뷰도 좋고 수준 높은 티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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