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어
Boyer


Boyer
예약가능
성수동 한가운데서 어느 곳 보다 성수다우면서 몇 안되는 성수롭지 않은 곳. 최근 외식계에서 유행하는 말 중 하나가 바로 성수롭다. 준비도 제대로 안된 젊은 사장이 호기롭게 오픈했지만 어설프게 유행만 따라하다 실력이 금방 드러나는 얕은 내공으로 어설프게 젊은 소비자들 등쳐먹는 가게를 말하는 듯 하다. 그와중에 인테리어나 메뉴는 트렌디하면서 지역과 어울리고 심지어 가격마저 착한데 맛이 있는 곳이 있었으니 그런 몇 안되는 유니콘 같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