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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받기학개론. 뺑드젠.치즈케이크 두 오픈 멤버가 퇴사한다 하여 송별회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날이라 그런가 유독 일잘하네요 오늘. 오늘 제일 맛있었다는 말이죠. 붙잡고 싶은 마음 가득하지마는 못지 않은 신입들이 또 합류할테니까요. P.S)사장님 뵐 때마다 이은사장님 젊은 시절에 이런 느낌이셨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유. 두 분 모두 타고난 과자쟁이 스탈이신데다 뭔가 비슷하셔서ㅎㅎ
베이스크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9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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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픈한 곳에 테러 같아 리뷰로 남기진 않았지만 이 집 첫 방문날은 다소 아쉬웠는데요. 오늘 휘낭시에도 조금 그랬습니다. 맛있게 먹은 날들보다는 자글자글하게 구워진 정도와 식감이 첫 방문날의 맛에 가까웠네요.. 뺑드젠 대신 준비되고 있는 쿠키슈 타입 포레누아의 초코 산미가 기가 막혀 결국 평균 점수가 비슷하게 뽑히긴 했지만요ㅎ 파운드케이크류 역시 다행스럽게도 여전한 퀄리티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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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받기학개론.. 많이도 안 샀는데 할인도 해주시고 몰래 이것저것 넣어주셨네요.. 맛은 여전히 뺑드젠과 둥글뱅이파운드 2종이 가장 취향. 신제품 소금초코휘낭시에도 좋아요. 은혜를 입었으니 다음엔 정말 서비스 받을 만치 잔뜩 팔아드려야겠으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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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난주 마지막 영업일 마감 직전 이용 후에는 좀 아쉬웠던 곳입니다.. 일단 품절이 많아 취향이 아닌 과자 조금밖에 살 수 없었고, 눅눅하고 견과냄새가 나고.. 그랬거든요. 그래도 간판기인 흰둥이 형제를 맛보지 못했으니 한 번은 더! 하는 맴으로, 중요한 일정이 다 끝난 오늘 다시 와봤는데요. 맛있어요..ㅋㅋ 확실히 흰둥이 두 가지, 바닐라 뺑드젠과 치즈케이크는 필수인가봐요. 둘 다 크림 부분도 충분히 맛있지만 과자만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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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픈 (이번주 화수토일) 소식에 방문한 곳, 다 좋았지만 사블레가 특히 너무 맛있어서 잘 먹었습니다 ! 선물용으로 구매해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 픽업만 가능한 거 같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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