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식사용 테이블과 고기를 구워주는 공간의 분리로 고기굽는 직원분들과의 어색함 없이, 흐름의 끊김없는 편안한 대화와 식사가 가능한 곳. 모임식사자리로 딱 좋다. 이곳의 킥이라고 할 수 있는 기가막힌 마늘소스 외에 다양한 소스가 있고 돈까스소스를 찍어 바삭한 빵가루를 묻혀 먹으면 흡사 돈까스 맛이 난다. 푹 구워낸 김치도 애매하게 굽다 만 김치가 아니라 반투명하게 푹 익혀내고 양파절임과 간장소스 등 느끼함을 잡아줄 요소도 충분하다. ... 더보기
화릇
전남광주 서구 상무번영로 11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