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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앞에서 ‘아... 나는 그동안 가짜를 먹어왔구나‘를 느끼다” - 사장님이 멕시코 분이다. 일단 여기서 게임 끝이다. 우리나라에 우후죽순 생긴 멕시코에서 잠시 요리를 배우고 들어와 차린 멕시칸 음식점이 아니다. 멕시코 분이 하시는 멕시칸 음식점이다. - 멕시칸은 얼마나 현지화에 가까운지가 중요하다. 미국 서부/남부에서 시작되어 캘멕스/텍스멕스라고 불리는 미국식 멕시칸이 아니라 얼마나 본토의 맛을 유지하고 있는가가 관건이... 더보기
타코 라 멕시카나
서울 강북구 솔샘로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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