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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 앞 근처의 먹고 갈 수 있는 피자가게. 가격이 비싸다. 도우도 치즈도 괜찮은 편이지만 미리 말하지 않으면 고구마 무스를 둘러주고 좀 달다. 하지만 재료로 장난치지 않는 곳. 가서 먹으면 더 맛있고 술을 팔았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자연임실 치즈피자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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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본 2층에 생긴 피자집을 궁금해하다 이제 다녀왔다. 안은 약간 썰렁하고 피자집보다는 덜 꾸며진 카페처럼 깔끔하다. 넓직한 테이블이 있다. 피자는 치즈크러스트, 일반 두개를 고를 수 있고 라지사이즈를 선택하면 1천원 추가에 반반 메뉴가 가능하다. 이 집은 재료도 신선하고 치즈도 좋은 걸 쓴다. 아쉬운 건 도우다. 내가 피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소화가 안되서 인데, 잘 만든 도우는 먹고도 소화가 잘 된다. 이 날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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