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유아의자
어르신 분들과 식사하느라 낚지 볶음을 못 찍었어요. 여타 낙지볶음 집과 마찬가지로 밥과 낙지볶음을 비벼먹으면 됩니다. 먹다 찍은 거 아니구 비비고 나서 찍은 거임 ㅠ맛없어 보이는 사진 죄송합니다. ‘안 맵게’가 가능했고, 색깔은 붉었지만 맵지 않고 맛깔났어요. 이 집은 특이하게 계란 지단을 주더라고여? 여기 싸먹으니까 맵찔이들도 잘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아구찜과 간장게장도 한 대요. 어르신이 사주신다구 하셨는데 카드 안 가져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