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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마다 사람이 많은 황토마을에 다녀왔습니다. 1인분도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부대찌개는 2인 이상이 맞다고 생각해서 같이 갈 멤버를 찾느라 이제야 오게 되었습니다. 가게 내부는 살짝 레트로 느낌이 있고, 셀프 반찬 코너와 메뉴판을 보는 순간 왜 점심시간마다 사람이 많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우삼겹 부대찌개. 맛은 익숙한 부대찌개 맛보다는 조금 더 깔끔한 맛입니다.
황토마을 돈까스 & 부대찌개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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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역 인근 부대찌개집들 중에서 가장 감칠맛있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간이 좀 쏀편이기는 한데, 맛있어요 부대찌개 1인분도 주문이 가능한데, 양이 꽤 됩니다. 두 명이 방문해도 부대찌개랑 돈까스를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있어서인지 점심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로 인상인해 셀프바에서 밑반찬을 추가해 먹을 수 있는데, 사람이 많아서 줄 서서 음식을 뜨곤 합니다 ㅎ
부대찌개가 땡겨서 별 기대없이 갔는데 동네맛집 발견ㅎㅎㅎ 가게도 분위기도 편하고 돈까스가 진짜 맛있었다. 부대찌개는 콩나물이 있어 신기했는데 안주로 먹으면 시원하니 맛있을 것 같다. 전 메뉴 7000원의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