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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간짜장으로 곱베기로 해서 1.1만원 나왔습니다. 양도 많고 맛도 괜찮습니다.
중화요리 도원
경남 진주시 충의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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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탕수육 맛있게 먹었던 기억인데 이날따라 그저 그랬음. 어떤 면류를 시키든 면의 양은 항상 많다. 짬뽕은 늘 괜찮았고, 간짜장은 처음 먹어봤는데 계란후라이가 식은게 나오긴 했지만 짜장 맛은 나쁘지 않았음. 마파두부는 한 입 먹어봤는데 굳이 안 먹어도 될 듯싶다.
짬뽕이 맛있는 곳. 양이 엄청 엄청 많은데 먹다보먼 또 다 먹게 된다. 짬뽕 중에선 차돌짬뽕이 제일 맛있음. 탕수육은 그저 그렇고, 볶음밥이랑 짬뽕은 추천한다. 점심시간에 사람이 많아서 예약 필수로 하고 가야함.
탕수육 찍먹으로 나오는 것만 봐도 사장님 배우신 분이다. 짜장 짬뽕 볶음밥도 다 괜찮았음. 다만 점심시간에 사람이 많아서 예약은 필수고, 메뉴도 미리 주문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