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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인기가 사그라질 때쯤 나타난 상하이 버터떡. 이름만 들으면 그게 떡이야? 하는 의문을 갖게하는 디저트죠. 부러 사먹을 일은 없지만 막내가 먹고싶다해서 <사실빙>앞을 지나다 판매문구를 모고 들어갔어요. 가격은 2개에 4천? 4.5천?이었구요 망고에이드랑 주문했어요.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굽는 시스템이라 5분정도 기다렸습니다. 해오름마을 상가에 위친한 사실빙은 동네 빙수집들 중에 인테리어가 제일 깔끔하고 편안해보였어요. ... 더보기
사실빙
경기 파주시 해올2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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