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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드립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AA 워시드)이라는데 주문 즉시 나옴. 뭐지? 갸웃. 이집은 1백종이 넘는 생두 중 하나 고르면 일제 소형 열풍 로스터기로 즉석에서 로스팅해줌. 2백그램 볶으면 40그램은 사라짐.
커피톤야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갈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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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가 원두 파는 카페에서 피베리가 보이면 바로 픽합니다. 두번째 사진이 알이 훨씬 작지요? 파푸아뉴기니 피베리입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기호식품 중 하나인 커피는 커피나무에서 자란 열매의 씨인 콩을 볶아서 추출한 것입니다. 커피 한 잔이 나오기까지는 상당히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커피나무의 열매를 ‘원두’ 혹은 ‘콩’이라고 부르는데 뜨거운 온도로 볶아내기 전의 원두는 ‘생두’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커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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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역에 친구 만나러 왔어요. 여기 오면 들르는 카페입니다. 원두 종류가 150가지 이상. 저렴한 것부터 아주 비싼 것까지 있어요. 원두를 고르고 그램수를 말해주면 바로 볶아줍니다. 일제 소형 로스터기가 있어요. 가스 빼려면 최소 사흘 후부터 내려 마시면 됩니다. 원두 구입하면 커피 한잔 무료입니다. 커피용품도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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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마시냐구요? 혼자 마십니다. 니카라과와 에스프레소 주문했는데 커피데이라나요? 한잔 서비스입니다. 탄자니아 피베리 원두도 주문했어요. 지금 로스팅 중입니다. 2분이면 된다네요. 아. 에스프레소 마셨더니 원두가 벌써 나왔어요.
원두 100g에 13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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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갔던 정몽주 묘지 입구 구 뉴욕커피가 이런 분위기였습니다. 기흥역 왔다가 핸드드립 카페 검색해서 왔습니다. 드립커피와 에스프레소 주문하고, 웨이브형 드리퍼도 구입했어요. 드립커피는 산미가 매우 강하네요. 제목이 오늘의 드립이어서 원두가 뭔지는 모르겠어요. 안 물어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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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를 즐기는 분들에게 참새 방앗간이 될만한 곳! 내가 직접 고른 생두를 원하는 양만큼, 원하는 배전도로 볶아 원하는 크기로 분쇄해 가져갈 수 있다. 달 마다 할인하는 원두가 있는데 할인 폭이 40-50퍼센트로 꽤 크다. 이 달의 할인 원두인 도미니카와 함께 설명이 마음에 들었던 린다 비스타 네추럴을 구입했다. 카운터에가서 원하는 생두의 이름이나 번호를 말씀드리면 눈앞에서 생두를 가져다가 로스팅 해주신다. 오래 된 원두를 잘못...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