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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삼계탕. 보통 삼계탕에는 웅추를 쓴다고 자랑하지요? 웅추? 별거 아닙니다. 50일 전후의 산란계 수탉입니다. 계란도 못 낳을 병아리. 일단 부화했으니 50일 전후에 잡아 삼계탕으로 사용합니다. 그걸 대단한양 웅추가 어쩌고 자랑하지요. 그런데 얘는 작아도 너무 작네요. 안에 밥도 두어 숟가락 넣었나봐요. 공깃밥 주문하려다 주는대로 먹고 갑니다. ㅎㅎ
개성전통 삼계탕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로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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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하게 먹을만한데 그래도 건강해지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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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 온리원메뉴이고 기본이 반마리(11000원)라 적당합니다. 으 하거나 거하게 먹긴 그렇고 닭이 물에 빠져있는 음식이 땡긴다면 적절한 곳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름엔 나름 대기가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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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맛(?) 별로안나고 간도 거의 없고 깔끔하다. 식당에 메뉴는 하나뿐-한마리백숙-이라 좀 많은거 같기도하고... 김치가 팍익은 깍두기랑 살짝 덜익은 배추김치랑 두종류가 나오는데 적당하게 취향에 맞아서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음
내 마음 속 분당 최고의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