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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킨 짬뽕은 조금 아쉬웠지만 탕수육이랑 볶음밥이 맛있겄다! 특히 볶음밥이 돼지기름에 볶은 듯한 옛날 볶음밥 맛이라 좋았음 음식간이 삼삼한편으로 다른 중국집보다 자극적이지 않았다. 면에 콩가루가 첨가되서 인지 은은한 콩향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콩짜장
전북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길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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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소 자가 저렇게 많다. 술을 마시니 안주 하라고 짜장을 조금 퍼 주심. 찍어 먹을 것 만 있어도 술꾼들의 마음을 사로 잡긴 쉽다ㅎㅎ탕수육은 여전히 깨끗한 기름에 잡내 없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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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기름이 깨끗하고 채소가 잔뜩 든 소스에는 매실청이 들어가서 과장되지 않은 단맛과 신맛이 난다. 고기 잡내 없이 맛있는 튀김. 그래선지 덴뿌라도 판다. 소금 찍어 먹어도 좋을 듯. 이 집 메뉴는 면에 콩가루가 들어간다는데, 그래선지 면이 맛있다. 지나치게 쫄깃하지 않은 식감. 소스는 돼지비계를 충분히 넣고 볶아냈는데 라드에 볶은 춘장은 최고다. 얌전하지만 확실한 존재감이 있다. 볶음밥도 고슬고슬 잘 볶아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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