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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벼르던 가게를 퇴근하고 가본다. 오픈 주방의 6개의 테이블과 야장 자리가 셋인 작은 공간이다. 얼마나 오래하신 곳일까. 술은 안팔지만 술을 가져올 수 있다고 들었던 것 같다. 다음이 있다면 소주 두 병 사오고 싶은 곳이다. 가게 안을 들어가자 밀가루의 향이 지배하고 있다. 미리 만든 반죽을 기계로 압력을 가하며 누르고 면으로 써는 과정이 바로 이루어 진다. 화력좋은 큰 냄비에 넣고 삶는데 물이 적어보이는데 싶지만 금새... 더보기
추억의 차우동짜장
서울 광진구 뚝섬로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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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로컬맛집이에요 면 익힘정도가 딱 제입맛입니다 ㅎㅎ 추울때 옛날 즉석 우동 찾아 다녔는데 그때 우연히 발견한 집이에요. 짜장도 맛있어요. 재재재재재방문할 정도로 이 집만의 매력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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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가 늦게 와서 우동 한그릇 🥲
맛 : 사진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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