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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 사진으로 봤을 때도 그렇고 ‘기와집 순두부 광화문점’ 이란 이름으로 오픈했다가 지금 이름으로 바꾼 듯 합니다. ‘사랑의 고기’ 자리고, 같은 사장님인 것 같아요. 콩국은 깔끔. 하얀 순두부도 모날 것 없는 맛입니다. 제가 안 가봤지만 남양주 기와집 순두부의 맛이 이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식기 모양이나 찬 구성이 비슷하거든요. 이 풍림스페이스본은 안젤리나 졸리가 연대 입학한 아들의 전세집으로 얻은 곳이기도 하죠. 여름... 더보기
콩두부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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