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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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옆, 어쩐지 클래식한 카페. 약간 교수님들 오실 것 같은 분위기.. 옛날에 정동점 참 많이 갔었는데요… 따뜻한 아인슈페너에 크림이 스르륵 금방 녹아버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요.. 다음엔 라떼를 마셔봐야겠어요.
전광수 커피하우스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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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프랜차이즈 커피숍. 음료마다 다른 디자인의 잔에 담겨 나오는 게 살짝 촌스러운 듯 클래식한 듯 재밌다. 코코넛 프라페 맛있다. 근데 섞어 먹어야 한다. 따뜻한 자몽 레몬차는 대접같이 생긴 찻잔에 나오는데 적당히 달콤새콤해서 좋았다. 커피 종류는 다 맛있는 듯 하다! 음악은 클래식한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게 트렌디하다. lauv - paris in the 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