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keHouseYadang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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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많지 않지만 가게에서 끓인 클램차우더 4천원에 치아바타 3천원 도합 7천원으로 끼니를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다! 구운 꽈배기에 크림과 카스테라 가루를 묻힌 단빵도 맛있었다 식사빵도 기본케이크도 괜찮아보이는 가게라서 다음에 또 갈 듯
케이크하우스 야당
경기 파주시 송학1길 6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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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하우스인데 케이크나 디저트류는 맛이 없고 식사빵들은 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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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여서 가끔 가는 곳인데 건강한 빵들도 있으면 맛도 있어서 좋아요^^ 특히 케이크가 넘 맛있어요. 치즈 별로 안좋아하는 남편도 맛있다고 먹어요. 우리 따님은 입맛이 까다로운데 여기 빵이나 케이크는 넘 잘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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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거리에 맛있는 빵집이 없어 슬퍼하던 나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준 곳. 다른 곳에 있다가 이쪽으로 이전하셨다는데 감사할 따름이다. 가게 이름이 "케이크하우스"라서 케이크만 있을까 봐 좀 걱정했는데 빵 종류도 꽤 있었고, 대체로 맛있었다! 크렘브륄레, 에그타르트, 소세지빵, 생크림꽈배기는 첫 방문 이후로 꾸준히 사 먹는 중! 망고 케이크로 유명한 곳인데 정작 케이크를 안 사 먹어 봤다. 조만간 먹어 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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