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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시고.. 인국공 안에 있으면 외국인들도 꽤 먹을텐데 정말 이게 최선인가 싶은 한식이었다. 같이 간 친구는 굴국밥을 시켰는데 굴이 정말 비려 하나도 못 먹고 남겼다. 인국공에 맛집 많은데 여기 말고 다른 곳 가시길..
한식소담길
인천 중구 공항로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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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완성! 피날레! 마침표! 끝을 덜 슬프게 하는 세레모니! 새로 생긴 푸코 같은데 가성비를 기대할 수 없던 공항에서 한줄기 빛을 찾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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