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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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담스. 이름대로 작고 아담한 펍이다. 여전히 기본 안주로 방금 튀긴 전자렌지 팝콘을 한봉지씩 준다. 생맥주와 칵테일을 팔아서 취향대로 마실 수 있다. 도란도란 이야기 하기도 좋고 추억이 있는 곳이라 애정하는 곳.
펍 아담스
전북 전주시 덕진구 명륜3길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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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아늑한 펍 사장님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말걸어주고 메뉴도 설명해주려고하고 혼자가도 안심심할듯 맛도 괜춘 발렌타인데이라고 초콜릿도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