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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역에서 좀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옛날국수사랑 멸치국수 대 주문 살짝 감도는 참기름 향도 좋고 육수도 맛있다. 양도 정말 간신히 다 먹을정도로 많았다. 근데 면이 너무 익어 흐물거리기 직전이이라 정말 아쉬웠던집
옛날 국수사랑
전북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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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살다가 전주 놀러 오셨다 눌러 앉은 국수집. 저 된장이 사장님의 돌아가신 어머니가 만드신 재래 된장인데 짭짤하고 진한게 맛있다. 멸치와 비빔 둘 다 양이 넉넉하다. 국수는 좀 퍼지게 삶아진 편. 비빔은 나에겐 좀 싱거웠고 멸치 육수가 맛있었다. 참기름을 좋은 걸 쓰는지 절묘하게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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