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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롯지에서 추천받아 방문한 바. 지금 이름인 ‘뷔베르’로 현 자리에서 영업한 지 8년째. 프랑스어로 ‘술꾼’이라는 의미인데 단골 손님이 지어준 이름이라고. 바텐더 사장님 혼자 운영하는 곳이다. 사장님은 꽤 내성적인 편이지만 MBTI가 나와 같아서인지 머무는 동안 제법 재밌게 대화를 나눴다. 이날은 세 시간 중 약 두 시간 동안 내가 유일한 손님이었다. 서면의 바들이 대개 영한 바이브인데 여긴 좀 중후하고 가격도 살짝 있는 편 ... 더보기
뷔베르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10번길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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