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술을 달고 사는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알고 있죠. 부추와 얼갈이 가득 고디도 가득 푸르딩딩한 국물이 곧 나의 간을 재충전시켜줄 것이며 이 국물의 가치는 일억조 이상 할 것이라는 걸요ㅋㅎ 찬은 제 입맛에 간이 조금 센 편이었고 양념장은 무척 매콤하여 탕의 맛을 확 바꿔버리니 참고하시구요.
일억조 고디이탕
대구 남구 이천로 60-2
31
0
부추를 좋아하지만 그래도 부추가 너무 많아서 건져넣고 먹었어요 내부공간 주차는 협소하지만 숙취해소에 1등 입니다
2
서울에서는 다슬기나 충북에서는 올갱이라고 부르는 고디. 윗쪽에서는 실한 고디탕을 잘 팔지 않아서 대구로 내려와서 먹은 고디탕. 초록색의 국물이 좋았습니다만 알이 좀 작고 연한 맛입니다...
2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