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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 장사가 맞는 말이네요... 작년 희자매에서 먹은 조개구이 생각하고 갔는데요?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4.5 라면 0.3 부실의 끝판왕이고요 직원 아주머니분들은 츤데레여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근데 두 번은 안 가요 두 번은 안 가는 걸 넘어서 가는 사람들 다 뜯어말릴 거임 청사포 조개구이는 실패~ 청사포에 더 좋은 곳 있을까요.....!.?.??.!.?? 솔직히 어느 정도 생각까지 들었냐면.. 청사포 자체에 괜히 왓다는 생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