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 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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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 브루잉 여유부리고싶은 날씨 좋은 날 꼭 생각나는 카페 쌍문에서 카페하나만 가야한다면, 난 결국 이곳에 올 것 같다. 비스킷플로어를 가기엔 좀 멀고, 우이천을 담고있는 통창도 좋으니까!
132 하우스
서울 강북구 도봉로101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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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방앗간 아카시아라떼는 아카시아 꿀아니고 아카시아 꽃시럽이라 꿀이 아니었다 꿀 특유의 향이 없어 커피를 해치지 않고 우유 싸악 잡아줘서 향기로운 아카시아 향기만 은은하게 깔려 인상적인 커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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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맛있고 로스팅만 빼고 다해요 믿고 먹는 사장님 셀렉 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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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어주는 모든 것에 사장님들의 진심이 있어서 좋다. 누군가의 고뇌 끝에 나온 것을 소비하길 좋아한다.
알록달록한 인테리어 소품이나 엉성한 그림체의 캐릭터들, 레고 장난감 같은 요소가 매우 키덜트 감성이지만 노키즈존이에요. 아이들 장난감 뺏어다 노는 기분입니다. 필터 커피 마셨는데 그냥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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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공간에 시원한 뷰를 가진 동네 카페. 커피와 디저트도 맛이 좋아 자주 찾을 것 같은 사랑스런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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