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 HAUS
음식
실내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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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도 아기자기하고 분위기도 편안했던 곳. 무엇보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더 기분 좋게 머물다 왔다덕분에 눈치 보지 않고 여유롭게 시간을 즐길 수 있었음. 우이천 근처에서 편하게 쉬어 가기 좋은 카페 ☕️
132 하우스
서울 강북구 도봉로101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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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CGV에 하츄핑 2 보러 가다가 1시간 정도 시간 남아서 근처에 카페 검색 했더니 바로 뒷골목에 있드라 2층에 매장이 있고 제법 넓지만 창가 2인석 두자리와 중앙에 4인석 네자리가 전부임 2시간 이용 제한이 있다 푸딩이 괜찮다고 해서 콜롬비아 디카페인과 함께 주문 하고 창가 2인석에 착석함 커피 맛도 푸딩 맛도 나름 괜츈 늦점 시간에 갔더니 손님도 없고 완전 조용하고 좋았음 뷰가 어정쩡 해서 아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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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 브루잉 여유부리고싶은 날씨 좋은 날 꼭 생각나는 카페 쌍문에서 카페하나만 가야한다면, 난 결국 이곳에 올 것 같다. 비스킷플로어를 가기엔 좀 멀고, 우이천을 담고있는 통창도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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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방앗간 아카시아라떼는 아카시아 꿀아니고 아카시아 꽃시럽이라 꿀이 아니었다 꿀 특유의 향이 없어 커피를 해치지 않고 우유 싸악 잡아줘서 향기로운 아카시아 향기만 은은하게 깔려 인상적인 커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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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맛있고 로스팅만 빼고 다해요 믿고 먹는 사장님 셀렉 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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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어주는 모든 것에 사장님들의 진심이 있어서 좋다. 누군가의 고뇌 끝에 나온 것을 소비하길 좋아한다.
알록달록한 인테리어 소품이나 엉성한 그림체의 캐릭터들, 레고 장난감 같은 요소가 매우 키덜트 감성이지만 노키즈존이에요. 아이들 장난감 뺏어다 노는 기분입니다. 필터 커피 마셨는데 그냥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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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공간에 시원한 뷰를 가진 동네 카페. 커피와 디저트도 맛이 좋아 자주 찾을 것 같은 사랑스런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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