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방문했어요. 버터칼국수를 시키면 일단 나오자마자 면이 아직 따뜻할때 냅다 비벼야해요. 후추 뿌려 먹으니 맛있었어요. 셀프바에 고수를 비롯해서 이런저런 토핑들이 다양하게 있는 점이 좋았어요. 닭무침도 맛있어요
율동칼국수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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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커피를 마셔봤어요. 자리가 많진 않지만 커피 나쁘지 않앗어요
홉 앤 놉
서울 은평구 통일로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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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초기에 가서 피스타치오 크로와상이랑 핸드드립을 먹었던 것 같아요. 피스타치오가 듬뿍 올라가서 맛있었어요
레망도레
서울 중구 무교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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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드립을 진하게 내린 원액이랑 물을 따로 줘서, 알아서 희석해 먹을 수 있어요. 큰 테이블 하나에 다같이 앉을 수 있는 점이 특이해요. 걱정이 무색하게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었어요
처키 커피
서울 성북구 보문로31길 25-1
계화우롱밀크티를 마셔봤는데, 계화 향이 나기는 하지만 우롱밀크티는 제게는 큰 임팩이 없엇어요. 다음에 오면 그냥 우롱밀크티 마실 것 같아요. 물론 이런 차 브랜드 앞으로도 많이 진출해줬으면 좋겠고 환영하지만 저는 고를 수 있으면 더정 갈래용
차백도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길 37-23
간판에서부터 연식 나오는 오래된 가게였어요. 까르보나라 돈까스를 먹었어요. 시내에서 이런저런 유명한 돈까스들을 먹어서 입맛이 까다로워져버리는 바람에 뭐 무난하넹~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오히려 그래서 평가를 박하게 할 수가 없네용
돈까스 먹는 용만이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20길 52
동네에 이런 분위기있는 카페가 있는 것은 좋으나 맛은 그냥 그랬어요
코르키
서울 노원구 중계로 170
오랜만에 갔더니 가배 시그니처 메뉴가 생겼더라구요. 올리브오일에 산미 있는 원두를 사용한 드립 커피, 그리고 레몬 시럽이 층층이 쌓여 있어요. 올리브오일이 신기해서 시켜봤는데 올리브유의 향이랑 새콤한 맛이 잘 어울려서 신기하네요
가배미혼
서울 도봉구 도봉로115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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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벌새가 주말마다 닫길래 대림상가로 와봤어요. 자리가 몇 개 없어서 들고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 날씨에 오면 좋을 것 같아요
벌새 공중보행로
서울 중구 을지로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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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토스트를 먹어봤어요. 다른 때 방문해서는 그냥 브리오슈도 먹어봤는데, 빵 자체가 고소하고 부들부들해서 맛있네요. 요즘 유행하는 식의–식빵 가운데만 파내서 계란물을 먹인 다음 통으로 튀긴 느낌의–프렌치토스트를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크래킹 커피
서울 중구 마른내로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