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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하츠

중구, 종로구, 용산구, 성북구, 마포구, 도봉구
서울

리뷰 2521개

브라우니 치즈케이크를 먹어봤어요. 치즈케이크 가게에 자리가 없어서 포장해와서 밖에서 주섬주섬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담에 자리나면 이것저것 먹어보려구요

라 타르타

서울 종로구 창덕궁1길 39

너무짜요 혀가아파요

툼켄치밥

메이커 없음

우육면이랑 목이버섯무침, 베이컨볶음밥을 주문했는데 먹다먹다 볶음밥은 좀 남겼어요. 목이버섯이 맛있었고 우육면도 괜찮았지만, 볶음밥은 양이 많았어요

벽돌 해피푸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38

시그니처 메뉴를 하나씩 시키고 필터커피도 한 잔 시켜봤어요. 시그니처 메뉴들은 다양한 재료를 혼합해서 만든, 커피라기보다는 차 같은 느낌의 음료들인데, 그래서인지 공통적으로 (나쁘게 말하면 좀 비슷비슷하게) 가볍고 새콤달콤한 맛이 난다는 인상이 있어요

어제의 카레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43-9

연서시장 안쪽에 있는 가게인데, 이사온 지 좀 됐는데도 친구가 데려다주지 않았으면 몰랐을 골목에 있어요. 한국에 있는 데를 두고 이런 말 하기 겸연쩍지만 약간 해외여행 온 느낌이었어요. 김밥이랑 비빔국수를 먹어봤는데 괜찮았어요

옥이네 김밥

서울 은평구 연서로 247

바로 옆 골목에 있다보니 약수순대국과 비교하게 되는데, 맛있지만 똑같이 특을 시켰는데도 약수순대국에 대해 고기 양이 조금 모자라서 아쉬웠어요. 한김 식혀 나오는 약수순대국에 비해 팔팔 끓여 나오는 비주얼은 마음에 들어요. 깍두기도 괜찮았어요

해남순대국

서울 중구 다산로8길 8

구워주는 고깃집인데, 알바가 심각하게 못 구워서 집게 뺏어야하나 고민했어요. 가게 이름의 유래가 됐을 양탄밥은 식사메뉴에 있는데, 거의 라면스프에 밥비벼먹는 수준으로 자극적인 맛이었어요

양탄집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가길 5

가을 시즌을 맞이하야 무화과맛 젤라또들이 추가됐길래 먹어봤어요. 제가 주문한 컵은 무화과잎+무화과레드와인(두 번째 사진)에 맛보기 스푼으로 바닐라츄러스 맛을 얹었는데요, 무화과잎 맛은 살짝 화한 느낌이 있으면서 무화과 향이 나서 맛있었어요

젤라또먼트

서울 중구 수표로 46

치이카와 극장판 보고 돈까스 카레가 먹고 싶어져서 아주 오랜만에 갔어요. 비주얼이 만화와 유사하고 밥이 남는다 싶으면 카레 리필도 되어서 좋지만, 매운맛이 예전보다 덜해진 느낌이네요. 아주매운맛으로 골랐는데 맛있게 매운 정도였어요

코코 이찌방야

서울 중구 청계천로 100

들기름막국수 먹어봤는데 본점은 안가봤지만 맛이 그냥 그랬어요

제주 침시술소

서울 중구 수표로 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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