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하츠

중구, 종로구, 용산구, 성북구, 마포구, 도봉구
서울

리뷰 2335개

우유소금보단 나은것같아요. 개인적으론 피스타치오보다 좋았어요. 말차슈와 딸기크림이 잘어울려요

홈런볼 말차딸기

메이커 없음

춘장짜장면을 시켰는데요, 무슨 맛인지 모르겠는데 짜장은 아닌 맛이에요. 두부토핑은 딱딱하고 질긴데 별 맛이 안 나서 종이인 줄 알았어요

춘장집

서울 중구 수표로6길 10

4조각에 6천 원짜리 페페로니 피자를 먹었어요. 피자 도우라기보단 식빵 같고, 토핑도 단출하기 그지없어서 피자라기보다 피자빵이이에요. 하지만 가격 덕분에 그 어떤 기대도 하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나폴리 1달러 피자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지하30

돈부리랑 가라아게를 먹었어요. 오래간만에 다시 갔는데 가라아게에 딸려 나오는 샐러드가 맛있네요

종로 돈부리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385

금귤 마스카포네 치즈케이크랑, 티피(Teaffee) 중 “부케”를 먹었어요. 커피와 차를 블렌딩해서 만들어졌다고 해서 티피인데, 아주 이상하진 않고 독특해요. 꽃향 같은 향이 나지만 아마 그건 커피가 아니라 차 때문인 것 같아요. 케이크는 맛있었어요

티피

서울 중구 삼일대로6길 5

2만원 내면 2시간 동안 맥주가 무한이에요. 매장 안이 옛스러운 느낌이라, 약간 90년대에 성업하다가 00년대부터 슬슬 저물어 가는 가게를 20년을 거슬러서 방문한 느낌이에요. 맥주 이것저것 시켜봤는데 무난하네요

옥토버훼스트

서울 종로구 종로5길 13

저녁에 가서 그렇겠지만, 전반적으로 간이 세서 무조건 술안주여야 한다는 느낌이에요. 갖은 요리 다 냅두고 식사메뉴인 우육면이 제일 맛있다고 하면 충청도식으로 비꼬는 것 같이 들릴 수 있지만, 사진도 우육면이 제일 잘나왔어요

덕후선생

서울 종로구 종로3길 17

빨계떡은 아는 맛이니까 빨부대라면을 먹어봤어요. 엄청 대단한 맛은 아니지만 생각만 해도 입에 침나오게 매워요. 참치김밥으로 좀 중화했어요

틈새라면

서울 종로구 율곡로 59

시나몬롤이랑 핸드드립을 먹었어요. 핸드드립은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데 시나몬롤이 괜찮았어요. 건물이 새것이라 깔끔해서 좋아요

콘웨이

서울 중구 마른내로 8-1

피칸파이 맛있어요. 작은 타르트를 컵이라는 이름으로 파는데, 커피컵이랑 녹차컵 먹어봤어요. 작아서 무시했는데 은근히 묵직해서 먹고 나면 배불러요

엘리스 파이

서울 종로구 종로3길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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