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가는 겨울 아쉬워 들깨칼국수를 먹으며 겨울 밤자락 붙잡았네
왕가네 칼국수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34길 8-1
6
0
바지락칼국수는 들깨칼국수에 비해 뭔가 아쉬웠어요. 국물의 시원함이나 바지락의 양이나 면의 삶기 등을 비교할 때 저번 들깨칼국수가 훨씬 좋았습니다. 물론 보리밥은 언제나 좋죠.
12
보리밥과 칼국수를 준다 보리밥은 열무와 비벼 먹으면 뚝딱. 리필도 눈치보지 않고 해주신다. 들깨 칼국수는 고소하니 간도 적당하다 다음엔 바지락 칼국수를 먹어볼테다
7
열무와 보리밥을 주는 칼국수 집입니다 이 점에서 정말 많은 걸..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아아~ 감기에 걸렸을 때 들깨... 들깨를 주시오!!! 하고 달려간 곳인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들깨칼국수였어요. 김치도 상당히 맛있고. 재방문의사 백퍼얏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