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외부
전체 더보기
엄청엄청 맛있기로 유명해서 줄도 선다고 하지만 내 입에는 간도 애매하고, 볶음밥도 그닥.. 콩나물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 고기고기한 눅진한 감자탕 맛을 좋아하는 새럼으로서는, 한 번 먹어봤으니 됐어요. 다만, 24시간 운영하는지 새벽에도 방문할 수 있는 건 좋았습니다. 굳
노대감 감자탕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산남로 2
10
0
감자탕도 맛있지만 이집 근본은 묵은지 뼈찜임을 잊지말아주세요… 24시간해서 너무 좋음 이날은 새벽5시에 갔는데 그래도 손님이 많더라구요 맛있었다…!!
23
나는 이런류의 음식을 자주 사먹지는 않지만 아침에 떠껀하게 먹으니 좋았다. 우리가 잘 아는 MSG의 맛. 어디선가 먹어본 그맛.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