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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있던 유명 옹심이집이 문을 닫는 바람에 오게 되었다. 송이옹심이와 능이옹심이가 있길래 좀 신기해서 시도해봄. 송이 쪽이 좀 더 취향이었음. 양미리 튀김은 포장해가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뭐 딱 기대만큼의 맛이었고 그래서 만족했다.
봄날은 간다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남문5길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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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명 보고 싫었는데 메뉴가 궁금해서 왔다. 장터의 저렴한 주점이다. 나빼고 분위기 타서 낮술 드시는 관광객 테이블. 양미리튀김과 홍합장칼국수를 주문했는데 거대한 양미리는 주니어꽁치?(본적없음) 크기였고 국수에는 홍합살이 되게 많긴함. 음식은 별로와 좋음 사이라 다 먹히진 않음. 주문한 뒤 메뉴판을 자세히 보고 산나물튀김과 송이칼국수를 발견해서 아쉬웠다. 가게 이름이 왜 봄날은 간다 인지 체크 메뉴판을 보면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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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 2박3일 강원도쪽 휴식을 취하러 잠깐의 여행을 가면서 양양에 장이 서는 날이라하여 구경도 할겸 방문해봤습니다. 현지 어르신들이 이곳에서 가볍게 약주한잔 하시기도 하고 간단한 식사도 한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했는데.... 호불호가 많이 갈릴듯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별로를 주고 싶었으나....어떤 음식은 또 나쁘진 않은듯하여 괜찮다로 결정!! 양양이 송이로 유명하다보니 송이 칼국수와 능이만두국을 각각 주문했고, 제철나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