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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흑염소 얼큰한 국물을 기대하고 갔는데.. 들깨가루 뿌려진 국물은 얼큰하기 보다 담백한 편. 깻잎이 듬뿍 들어가서 전체적으로 깻잎향이 강하고 고사리와 팽이버섯등 야채의 양이 많고 고기의 모양이 가늘고 얇아서 고기의 식감이 떨어지고 양도 적다는 느낌. 걸쭉한 국물의 깍두기가 먹을만 했음. p.s: 분명히 염소탕 13,000원으로 보고 주문.. 식사후 계산서 확인을 안하고 왔는데.. 지금 보니 16,000원이 결제 됨.... 더보기
예당 흑염소
경기 안산시 상록구 송호1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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