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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흑염소 얼큰한 국물을 기대하고 갔는데.. 들깨가루 뿌려진 국물은 얼큰하기 보다 담백한 편. 깻잎이 듬뿍 들어가서 전체적으로 깻잎향이 강하고 고사리와 팽이버섯등 야채의 양이 많고 고기의 모양이 가늘고 얇아서 고기의 식감이 떨어지고 양도 적다는 느낌. 걸쭉한 국물의 깍두기가 먹을만 했음. p.s: 분명히 염소탕 13,000원으로 보고 주문.. 식사후 계산서 확인을 안하고 왔는데.. 지금 보니 16,000원이 결제 됨.. 바로 전화해서 이야기하니 아직 전산이 입력이 안되어 그렀다며 오다가다 들리면 준다고.. 무슨 소린지..ㅠ 은행계좌로 3,000원 돌려 받았지만 영 찜찜한 기분. #염소탕₩13,000 #안산이동

예당 흑염소

경기 안산시 상록구 송호1길 13 1층